东京地检城西支部,川尻健三郎(松重丰 饰)、田村雅史(杉本哲太 饰)、马场礼子(吉田羊 饰)、宇野大介(滨田岳 饰)等性格各异的检察官插科打诨,玩笑斗嘴,日复一日过着波澜不惊的公务员生活。美貌动人而踌躇满志的麻木千佳(北川景子 饰)这天从上司处得知,她将为某位新来的检察官担任事务官,谁知来者正是当年从城西支部调走的久利生公平(木村拓哉 饰)。与一身正装且郑重其事的麻木不同的是,公平穿着休闲,态度懒散,而且对待检举的态度也和麻木格格不入。
但任凭时光怎样流转,公平还是当年那个公平,他一定要用自己的双眼确认真相,宁可放走坏人也绝不冤枉一个好人。记忆中的律政英雄,强势回归!。건달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었을까? 건달이 되면 멋진 남자로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배신한 선배를 물러나게 하고 마침내 보스의 자리까지 오른 ‘상곤’. 하지만 그 일로 선배를 제낀 후배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 형제보다 사랑하는 동생들과 의리를 맹세하고 목숨보다 사랑하는 그녀와 행복까지 꿈꾸지만 매일매일 피바람이 불어대는 지옥과 같은 이 곳에는 건달들의 낭만 따위는 사치처럼 보이는데… 건달들이 개입된 음모와 얽히고설킨 배신 속, 가족과 동생들까지 점점 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상곤’. 그가 마지막까지 지키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