她是西方世界备受尊崇,极有权力的女人——大英帝国的女皇;他却是所有社会阶级中最卑微的男人——一个看管马匹的仆役,而命运让他们相遇、相知、相惜,他们的情谊却变成别人眼中的丑闻,甚至差点令大英帝国瓦解。由于维多利亚女王遭遇了丧夫之痛,悲恸之余使她远避苏格兰深居简出,不愿治理朝政,于是女王身旁的大臣决定将亲王生前在苏格兰家乡的仆役布朗先生召来伺候女王,也希望他能经常带她出游,以纾解女王郁闷的心情。
结果布朗对女王的忠心和情愫,令她深受感动,促使两人发展出一段似有若无的暧昧情感。但是这段不寻常的感情却被小报披露,使得国会议员也议论纷纷,更有人打算罢黜女王,最后在布朗的恳求劝说之下,才使得女王决定重回宫中亲视朝政,也挽救了岌岌可危的王室家族。。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로워하는 새엄마 혜진을 위해 여자친구 유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 성진. 바다도 보고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신나게 놀다 펜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노는데 순간 정전이 일어나며 혜진과 유미의 몸이 바뀌고 만다. 유미와 혜진은 금방 괜찮아질거라며 서로를 위안하고 성진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한다. 성진은 혜진의 영혼이 들어간 유미에게 계속 치근적대며 스킵십을 하지만 유미의 몸에 들어간 혜진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둘을 보며 혜진의 몸에 들어간 철없는 유미는 성진에게 치근덕 대고 성진은 그런 새엄마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는데.. 혜진과 유미는 과연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