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在检察厅担任事务官的平川星利菜(仲里依纱 饰),三年前曾经历人生最大的变故。她的父亲平川彰三(萤雪次朗 饰)是一名警官,三年前惨遭杀害,作为嫌疑人的泽登健太郎(山根和马 饰)被法院判定有罪,锒铛入狱。如今星利菜跟随最为尊重的检察官田岛亮二(岸谷五朗 饰)学习,如是度过平 凡的每一天。直到某日,泽登在狱中自杀的消息传来,而死前他一直主张自己受到了冤枉。在此之后,她接触到泽登的辩护律师黑宫(佐藤二朗 饰),从而得知真凶另有其人,而一切矛头竟然指向了田岛检察官。旧日的伤疤再度迸裂,星利菜陷入黑暗的乱流之中……
本片根据大门冈明的同名小说改编。。